경화여자고등학교는‘한국 민족의 발전은 그 사회가 제공하는 교육의 질에 좌우된다'는 설립자의 신념아래
1970년 초에 설립된 경화여자중학교(현 경암중학교)를 모태로 하여 1979년에 설립되었다.
우리나라는 부존자원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인구밀도가 매우 높은 나라이다.
이와 같은 현실적 여건을 감안하여 볼 때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은 무엇보다도 인적자원의 개발에 있다는 것을 간파하고,
그 중에서도 유교주의 사회에서 억압되어 왔던 여성의 위치에 주목하여,
여성 교육의 필요성과 교육을 통한 자아의 가치 발견과 실현, 그리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미래 사회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수립하여 학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교육과정 중점학교(SW 과학 수리 창의융합)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의 중추역할을 하기위하여 노력한다.